남구보건소 공무원 AI역량강화교육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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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6-1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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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콘텐츠로 성장하는 퍼스널브랜딩 교육기관 (주)조안아카데미입니다.

보건행정의 새로운 가능성을 AI와 함께 열어가다
2026년 6월 9일과 6월 16일, 이틀간 총 6시간 과정으로
남구보건소 공무원 대상 AI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주)조안아카데미가 함께한 실무형 교육으로, 공공기관 업무 안에서
생성형 AI를 어떻게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요즘 공공기관에서도
AI 활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현장에서는
“어디까지 AI를 활용해도 될까?”,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는 어떻게 지켜야 할까?”,
“내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을까?”라는
현실적인 고민이 함께 따라옵니다.

그래서 이번 포항ai활용교육은 단순한 도구 사용법보다
보건행정 실무에 바로 연결되는 활용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교육에서는 ChatGPT, Gemini, NotebookLM, Gemini Gems,
미리캔버스, Gamma AI, Vrew, Suno 등
다양한 AI 도구를 다뤘습니다.

건강통계자료 요약, 보고서 초안 작성,
주민 안내문 구성, 보건교육자료 제작,
카드뉴스와 포스터 기획, 발표자료 생성,
영상 자막과 배경음악 제작까지
공무원 업무에서 활용 가능한 흐름으로
실습을 진행했습니다.

특히 AI를 단순한 검색 도구가 아니라
반복 업무의 시간을 줄이고, 자료 정리와
콘텐츠 제작을 돕는 실무 파트너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AI가 결과물을 만들어주더라도
최종 판단과 책임은 사람에게 있다는 점,
개인정보와 민감정보는 반드시 보호되어야 한다는 점도 함께 강조했습니다.
김정임 남구보건소장님께서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변화하는
디지털 행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보건행정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더 정확하고
친절한 건강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직원 역량 강화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인사말을 전해주셨습니다.
AI강사로 현장을 만날 때마다 느끼는 것은, AI를 잘 쓰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업무를 잘 이해하는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보건행정은 주민의 건강과 삶에 직접 연결되는 중요한 영역입니다.
그렇기에 AI는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공무원이 더 중요한 판단과
주민 소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이번 포항ai활용교육을 통해 참여자분들이 AI를 막연히 어렵게 느끼기보다
내 업무에도 이렇게 활용할 수 있겠구나”라는 가능성을 발견하셨기를 바랍니다.
AI강사로서 이번 남구보건소 교육은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은 끝났지만, 현장에서 시작될 변화는 이제부터입니다.
포항ai활용교육이 공공기관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주민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따뜻한 행정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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